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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지직, 지직, 지지지징~직” 며칠째 용접 불꽃을 피워올리고 있는 중입니다. 새로 짓는 하우스 앞뒤로 달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1.2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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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새 대설주의보가 내렸다가 해제된 오후, 백화골에 정체불명의 사람이 나타났습니다. 수수 팔, 당근 모자,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1.0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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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사람이 조주스님에게 물었다. “달마가 서쪽에서 오신 뜻은 무엇입니까?” “뜰앞의 잣나무니라.” 선가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1.01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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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이지만 낮에는 햇볕이 좋습니다. 빨래를 널어놓으니 10시에 널은 빨래가 3시에 이미 다 말라있네요. 이..
2011년 2011.12.27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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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복소복, 요즘은 밤마다 눈이 내립니다. 오늘 아침엔 제법 눈이 쌓여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...
2011년 2011.12.2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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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저녁에 마을 반장 성환이네한테 전화가 왔습니다(우리 마을은 가구수가 15가구가 안 되어서 옆 마을 ..
2011년 2011.12.1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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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가지 자잘한 일거리들과 잦은 비 때문에 차일피일 계속 미루어 오던 큰 숙제 하나를 드디어 끝냈습니..
2011년 2011.12.12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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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수 내려와서 처음으로 12월을 맞았습니다. 해마다 겨울이면 난방비 절약을 핑계로 장수를 떠나 있었던 터..
2011년 2011.12.03 3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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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입니다. 그동안 이사를 했습니다. 새로운 집에 이제야 인터넷과 전화가 연결되는 바람에 세상 소식을..
2011년 2011.11.09 1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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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. 가을 산행을 했습니다. 하루도 쉬지 않고 일만 하고 사는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장수 팔공산(대구 ..
2011년 2011.10.19 2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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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기 좋은 10월입니다. 깜짝 추위가 지나가자 춥지도 덥지도 않은 맑고 쾌청한 10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..
2011년 2011.10.14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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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이럴 줄 알았습니다! 해가 갈수록 점점 극과 극을 오가는 날씨로 변해가고 있는 터라 서리도 빨리 오..
2011년 2011.10.05 6 comment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