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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부터 예보되어 있던 비 소식. 하필 회원 발송 첫 날 비가 올게 뭐람, 하고 툴툴거리긴 했지만 그래..
가족회원이야기나눔터 2012.05.14 3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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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식물은 물을 좋아해 요즘 하루는 물 주기로 시작해 물 주기로 끝나고 있습니다. 농사 지으며 새삼 느끼는 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5.11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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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부에겐 하루가 백일 같은 소중한 봄날입니다.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휙휙 빠르게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30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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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만 해도 맑고 화창하고 평화로웠습니다.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바람이 몰아칩니다. 비보다도 바람이 굉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2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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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부터 가을까지는 하루하루 늘 바쁜 농번기이긴 하지만, 그 중에서도 가장 눈코뜰 새 없이 바쁜 때가 바로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20 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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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 들어오는 입구에 플래카드가 걸렸습니다.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주/진안/장수/임실 지역구 당선자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1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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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봄마다 한시적으로 문을 여는 읍내 나무시장에 다녀왔습니다. 일이 밀려있긴 하지만 새로 터를 잡은 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1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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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달 전 쯤 하우스에 심은 감자들이 드디어 싹을 내밀었습니다. 언제 봐도 멋지고 듬직한 감자싹! ^^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1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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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예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. 주말부터 날씨가 풀린다더니 정말 확 따뜻해졌습니다. 당분간은 최저 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08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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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올해 회원 신청하신 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. “저... 올해 농산물 발송이 다음주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4.0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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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왔습니다. 넉넉한 터전으로 옮긴 백화골 산 속에도 하루가 다르게 세상 빛이 바뀌어 갑니다. 다시 시..
가족회원이야기나눔터 2012.03.30 7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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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풀리네요. 이제 봄 다운 봄이 시작되려나 봅니다. 추운 겨울 동안 고생 고생 하우스 ..
농사일기&백화골 풍경 2012.03.21 5 comment